dll 파일 오류가 생겼을 때 기타 정보

게임이든지, 어떤 설치 프로그램이든지 실행을 하다보면

오류가 생길 때가 있다.

여러 오류들이 있지만 정말로 알 수 없는 오류는 XXX.dll 파일이 없다고 뜨는 경우....




나도 이 오류를 겪으면서 정말 고생을 했고,

해결방법을 적어본다.

먼저, 해당 실행 프로그램에 필요한 기반 프로그램들을 모두 설치 했는 지 확인해 본다

다이렉트 X, 넷 프레임 워크 등등.

자신이 실행하려는 프로그램의 기반 프로그램을 확인해 본 뒤 모두 설치를 해야한다.

보통 이 프로그램들을 지우고 재설치 하는 경우 실행이 된다.


그래도 안 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다. 손수 까는 수 밖에...

Dll 파일은 C드라이브 system 폴더에 위치하게 되는 데,

해당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없는 파일들을 하나하나 받는 것이다.




위와 같은 사이트에서 dll 파일명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고, 


실행 프로그램의 폴더와 system32 폴더로 넣으면 된다.

단, 실행 오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있는 파일이라면 신중 해야한다.

해당 파일을 넣어도 또 dll 오류가 뜨는 것이 반복된다면 

기반 프로그램 자체가 없다고 봐야한다.


오류를 고치고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빈다.


참고로 저 사이트에도 없는 dll 파일들은 파일 명 그대로 검색을 하면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르니 시도해보록 하고,

dll 파일이 아니라 다른 쓸 데 없는 프로그램을 깔라고 시키는 사이트는 들어가지 말자.





갤럭시노트FE, 갤럭시노트7 리퍼폰 구매를 해도 될까? 기타 정보

이번 달에 갤럭시노트 7 리퍼폰이 풀린다는 소식이 있다.

제품의 이름은 '갤럭시노트 FE'.

소비자 입장에서 과연 구매를 해도 되는 건가??




갤럭시노트 7은 폭발 사고로 인하여 수많은 문제를 일으켰다.

핸드폰을 가지고 해외로 나갈 수 없다는 이슈 등등...

삼성 측은 배터리 문제로 보고 해결을 하였다고 말했고,

실제로 사고도 줄었다.


그리고 6월 할인된 가격으로 출시를 예고했다.


하지만, 해결 됐다고 보인다고 사도 되는 것일까?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어차피 쭉 발전하면서 나가야하는 시리즈다.

7은 그 중에 하나일 뿐이다.

궂이 7을 사서 기능들을 누린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차라리 다음 버전을 기다리는 게 어떨까 싶은 게 나의 생각이다.

스마트 기기들의 성능이 모두 비슷해져 가는 지금 살 필요성이 뚜렷하지 않다.


삼성은 재고를 처리하기 위해 리퍼폰 판매를 내놓은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기업은 이윤을 생각해야하고 적자를 조금이라도 줄여야한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 제품을 거리낌 없이 살 소비자는 

렇게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볼캡 이쁘게 쓰는 방법 관심 패션



한동안 스냅백이 유행했지만, 스냅백의 유행이 지나가고

심플하지만 포인트를 준 볼캡이 많이 쓰이고 있다.

모자 조절 끈이 아주 긴 볼캡부터 해서,

챙에 링이 달린 볼캡까지 다양하다.



이런 다양한 볼캡을 어떻게 써야 할까??


일단은 자신의 평소 옷을 입는 것부터 생각을 해야한다.

화려한 옷을 많이 입는 지,

깔끔한 옷들을 주로 입고 다니는 지 생각을 한 후

어울리는 볼캡을 천천히 찾아다니는 것이다.

너무 어렵다면 어디에나 어울릴 수 있는 블랙 앤 화이트나, 

자신의 악세서리와 비슷한 색상의 볼캡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너무 글자가 많이 쓰여있거나

문양이 난잡한 볼캡은 맞춰 입기 힘들 것 같으면 지양하는 편이 좋다.


화려한 볼캡을 썼을 경우, 옷도 어느 정도 톤과 스타일을 맞춰주거나,

볼캡 자체를 포인트 악세서리로 쓰도록 하자.




인터넷에서 조금만 찾아도 이쁜 볼캡들이 쏟아져 나온다.

자신에게 어울리고 이쁜 볼캡을 찾아서 머리 위에 얹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이미지 출처 
1. 힙합퍼 http://www.hiphoper.com/shop/item.php?it_id=XE607558
2. 토모나리 http://www.tomonari.co.kr/m/product.html?REFPP=board&branduid=66573

심플한 손목 시계 LEXON LM99 JET MAX WATCH 관심 패션

일단 저 손목은 내가 아니다..



나는 지금 시계알이 메탈색인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손목이 허전할 때 사용할만한 제품을 찾다가 꽂혀서 

구매 하려고 이리저리 알아본 제품인데,

살 당시에 3만원 정도에 샀던 것 같다.

저렴해서 더 마음에 들었다!

우리나라에 알려지지 않은 해외 브랜드라서 이것도 역시 직구로 구매를 하게 됐는 데,

지금은 해당 사이트가 사라졌는지....

LEXON 이라는 브랜드도 알게 됐는 데,

해외에서는 꾸준히 잘 팔리는 국민 브랜드? 라고 한다.


네이버에 이 제품을 파는 곳이 뜨기는 하지만, 색상이 추가 된 제품이라 조금 묘하고

아마존이나 직구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산지 몇 년이 된 제품인데 배터리만 갈고 아직도 쌩쌩하게 잘 돌아가고

지금도 옆에 있다.

안쪽은 연한 갈색 가죽으로 되어있어 착용감도 우수하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깔끔한 스니커즈 아이다스 코트밴티지(S79973) 관심 패션




신발이 하나 필요해서 돌아다니던 중에 발견한 신발.

수페르가 신상이 마음에 들어서 살까 하다가... 
할인을 하는 곳을 어디서도 찾을 수 없어서

이 제품을 주문을 했고 현재는 배송 중이다. ㅎㅎ.

아마, 출시 된 지는 조금 되 보이는 신발인데

아디다스 신발이라 함은, 보통 옆에 삼선을 끼고 있지만

이 신발은 삼선이 없어서 일단 마음에 들었다.

옆에 삼선있는 아디다스를 신고 다니기가 웬지 싫어서 

그동안 아디다스를 신지 않았지만,

디자인을 보니 나름 깔끔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을 해봤다.

옆에 모직같은 부분이 감싸고 있는 것이 포인트인데, 

어떤 옷에 입어도 무난함을 잡아줄 것 같다.

어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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